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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호주, 딥러닝 기법으로 분석한 데이터로 암세포의 치료 반응 예측
등록일 2022-08-08
호주, 딥러닝 기법으로 분석한 데이터로 암세포의 치료 반응 예측
호주 시드니에 있는 Wellcome Sanger Institute와 CMRI(Children's Medical Research Institute)의 연구원들은 650가지의 다른 치료법으로 테스트된 40가지 이상의 암 유형에 걸쳐 949개의 암세포계(cancer cell line)에 대한 세계 최대규모의 데이터베이스 생성
- 7월 14일 글로벌 암연구 학술지인 ‘캔서셀(Cancer Cell)’誌에 발표된 이 논문은 암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약물에 대한 개별 암의 치료 반응을 예측하기 위한 연구 결과이며, 산출된 데이터베이스는 전 세계 암연구자와 임상의들에게 공유될 전망
- 이 연구에서 CMRI의 ProCan팀은 매우 많은 수의 암에서 수천 개의 서로 다른 단백질을 측정하기 위해 질량분석기를 사용하여 처리량이 많은 워크플로우를 개발
- 10,000시간에 걸쳐 방법론을 적용하고 질량분석기기(mass spectrometry instrument)를 사용하여 Sanger팀은 암세포계의 유전자 및 기타 핵심 분자를 분석하고 배양시킨 949개 암세포계에 대한 단백질체(proteomic) 데이터베이스를 생성
- CMRI와 Sanger의 데이터 과학자들은 첨단 계산 방법으로 결과를 분석하기 위해 협력했으며, 단백질체 데이터를 사용하여 치료에 대한 암세포의 반응을 예측하는 새로운 딥러닝 기술을 개발
[Sanger, 2022.07.14.; PMLive, 2022.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