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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SH, 항암제 개발과 유전자 치료법 발전방향 제공
권역 북미 국가 미국 등록일 2023-01-02
미국 ASH, 항암제 개발과 유전자 치료법 발전방향 제공
이중특이성 항암제와 유전자 치료법의 발전과 관련된 11월에 발간된 수백 건의 연구 초록은 12월 10~13일 미국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 회의에서 발표되는 중요한 임상시험 업데이트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
- (림프종 신약의 연이은 출시) ’22년 초, 유럽 규제당국은 일종의 림프종(lymphoma)에 대해 로슈(Roche)社가 개발한 최초의 의약품인 룬수미오(Lunsumio)를 승인한 데 이어, 애브비(AbbVie)社와 젠맵(Genmab)社는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로슈의 경쟁 약품에 대한 승인 신청을 완료 Lunsumio는 B세포 표면의 CD20과 T세포 표면의 CD3을 표적하는 이중특이성 항체
- (다발성 골수종에 대한 경쟁이 치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존슨앤존슨(J&J)의 이중특이항체 테크베일리(Tecvayli)를 최초의 치료제로 승인하였으며, Pfizer, Regeneron, AbbVie, Roche 및 Bristol Myers Squibb 등도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개발경쟁에 참여
- (유전자 치료의 승인 및 발전하는 파이프라인) Roche와 자회사인 Spark Therapeutics가 개발 중인 유전자 요법으로 치료받은 혈우병 환자에 대한 다년간의 후속 조치의 발표와 6개 의료기관 및 노바티스 연구원들은 유전자 편집 줄기세포 기반 중증 겸상적혈구병 치료에 대한 새로운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
[Biopharma Dive, 2022.11.04.; Pharmaphorum, 2022.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