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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의료기기·화장품

미국 Pfizer 등, 복합백신 1상 연구에서 첫 투여

권역 북미 국가 미국 등록일 2023-01-06

미국 Pfizer 등, 복합백신 1상 연구에서 첫 투여

미국 제약기업 ‘화이자(Pfizer)’와 독일 기업 ‘바이오엔텍(BioNTech)’은 인플루엔자 및 COVID-19에 대한 mRNA 기반의 복합백신의 1상 연구에서 해당 백신을 첫 환자에게 투여

  • 복합 백신 접근법이 지닌 잠재력으로는 △인플루엔자와 COVID-19의 영향을 완화 △의료 제공자 및 환자의 백신접종 관행을 간소화함으로써 백신 접종률을 제고 △mRNA 기술의 유연성 및 다양한 기능을 통해 바이러스 변이에 대해 백신 후보군을 신속하게 조정
  • 동 백신은 화이자의 ‘사가(quadrivalent) 변형 RNA 기반의 인플루엔자 백신 후보’ 및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의 ‘오미크론 적응 이가(bivalent) COVID-19 백신’을 결합한 것으로, 두 가지 모두 바이오엔텍의 mRNA 플랫폼 기술에 기반
  • COVID-19가 변종에 대해 백신을 조정해야 하는 순환성 중증 호흡기 질환으로 고착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인플루엔자 역시 바이러스가 순환하면서 계속 진화함에 따라 백신에 사용되었던 균주를 지속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호흡기 질환이라는 점에서 두 가지 질환은 일맥상통

[PMLiVE, 2022.11.04.; Pfizer,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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