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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WEF, 자율주행 이동형 병원 제안
등록일 2022-08-08
WEF, 자율주행 이동형 병원 제안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은 최빈국의 보건의료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이동식 병원과 수요 기반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이해관계자들 간의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
-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은 필수적인 의료서비스에 접근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으며, 유엔(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UN Sustainable Development Goal)가 정한 시점인 ’30년에도 세계 인구의 1/3은 불충분한 의료서비스 접근 상황에 놓일 것으로 전망
- WEF는 이러한 상황을 조기에 개선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의사 기능이 탑재된 ‘자율주행 이동형 병원(Autonomous mobile clinics)’ 아이디어를 제시
- 자율주행 이동형 병원은 수요기반 접근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사이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최빈국에서 시범 실시하며, 이러한 시범 사업을 통해 산업 표준을 구축하고, 경제적 이익의 극대화 도모 * 전기전자학회(IEEE)와 존홉킨스(Johns Hopkin) 대학의 전문가, 다양한 사회적 기업가들이 참여하는 이 프로젝트는 긴급한 헬스케어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으로 신속하게 이동하여 의료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관련 의료 지식의 공유 및 전파, 머신러닝에 기반한 인공지능 의사 기능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
[World Economic Forum, 202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