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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의료기기·화장품

일본 제약업체, 환자 중심의 개별화 의료 실현 필요

권역 아시아 국가 일본 등록일 2022-08-08

일본 제약업체, 환자 중심의 개별화 의료 실현 필요

일본 제약업체 타케다(Takeda)와 글로벌 컨설팅사인 PWC는 공동조사를 통해 일본의 의료 시스템이 병원이나 클리닉을 비롯해 의료종사자를 중심으로 정비되어 왔으나 최근 다른 산업들이 소비자 시점으로 제품을 제조하고 서비스를 재검토하는 가운데 의료 및 제약업계도 환자 중심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

  • 이는 환자를 의료의 중심에 두면 환자의 생활의 질(Quality of Life, QOL) 향상은 물론 환자가 치료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면서 치료 효과나 예후 개선 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으로 치료가 효과적으로 진행되면 의료재정 문제, 의료종사자 부족 같은 과제 해결에도 기여
  • Ÿ 환자 중심의 의료를 실현하기 위한 여러 방법 중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환자의 특성에 맞는 개별화 의료를 제공하는 방법이 치료효과 개선, QOL 향상 외에도 환자관리 업무 최적화, 환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등 의료종사자에게도 좋은 영향을 초래
  • 당뇨병처럼 환자가 많은 질환은 최근 개별화 의료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 활용 움직임이 활발하지만 희귀질환은 개발 자체가 부족한 상황
  • Ÿ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개별화 의료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이 희귀질환 환자와 간병인에게 어떠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당뇨, 암, 심장질환 등 성숙한 치료영역의 솔루션이 어떠한 요소를 채용하고 있는지 검증하고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

[PWC, 2022.07.09.; NTT DATA, 202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