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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디지털 헬스, 지식재산 동향 분석
권역 아시아 국가 일본 등록일 2023-01-06
디지털 헬스, 지식재산 동향 분석
일본 의약산업정책연구소는 앞으로 제약업계가 단독으로 디지털 헬스 영역에 참여하는 경우나 타업종과 연계하는 경우 모두 동 영역 지식재산의 특징을 충분히 이해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지적
-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제공하는 특허DB 검색시스템 ‘PATENTSCOPE’를 이용해 디지털 헬스 관련 특허를 조사한 결과, ’22년 8월 기준 ‘Digital Health’ ‘Digital Medicine’ ‘Digital Therapeutics’의 전 세계 특허는 각 943건, 102건, 249건으로 확인
- 디지털 헬스 관련 지식재산(특허, 의장)의 특징은 △특허 출원 수는 증가경향에 있고 대부분 스타트업이 출원 △해외로의 출원·이행경향이 보이며 특히 디지털치료제(DTx)는 최근 출원·이행국가가 다양화 △DTx는 한 가지 제품에 복수의 주요 특허를 조합한 포괄적인 제품보호를 지향
- △DTx관련 특허 기술 분야로는 AI관련기술, 비즈니스 관련 발명, IoT관련 기술이 특징적 △DTx관련 특허의 기술내용은 시스템(프로그램과 장치의 조합)이나 그 방법에 관한 기술이 주요 출원 대상 △표시화면이 중요한 경우, 화상의장으로 권리화하고 특허와 조합해 중층적으로 보호 화상의장(画像意匠)이란 해당 화상을 표시하는 물품이나 건축물을 특정하지 않고, 해당 화상 자체가 의장법에 따라 보호의 객체가 되는 의장을 지칭
- 이처럼 디지털 헬스 영역 특히 DTx 영역은 제품의 핵심기능에 관련된 주요 특허가 여러 가지 존재해 주변특허, 의장까지 조합한 중층적인 지식재산권으로 제품을 보호하려는 것이 특징
[医薬産業政策研究所, 2022.11.02.; Deloitte,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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