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이용
오스트리아 국민 1인당 의사 외래 진료 횟수는 6.6회로 OECD 평균인 6.8회의 97.1% 수준임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GDP) 대비 경상의료비 비율은 11.5%로 OECD 평균 8.8%의 1.31배이며, 구매력 기준 1인당 경상의료비 지출은 5,705.1달러로 OECD 평균인 4,087달러 대비 1.4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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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경상의료비 대비 가계 직접 부담 비중은 17.7%로 OECD 평균인 19.8%의 89.3%에 해당함
오스트리아 주요 보건의료 이용
오스트리아 주요 보건의료 이용 : 지표,OECD 평균,오스트리아 구성된 표입니다.
| 지표 |
OECD 평균 |
오스트리아 |
| 1인당 외래 진료 횟수(회) |
6.8 |
6.6 (2019) |
| GDP 대비 경상의료비(%) |
8.8 |
11.5 (2020) |
| 경상의료비 대비 가계직접부담 비중(%) |
19.80 |
17.7 (2019) |
| 국민 1인당 경상의료비(US$ PPP) |
4,087 |
5,705.1 (2019) |
자료: OECD, Health at a glance 2021; World Bank Open Data
오스트리아의 국민 1인당 의료비 지출의 재원은 정부 의료 지출의 비중이 ’18년 73.03%를 차지하고 있으며 ’50년 71.32%로 비율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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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부담의료비(Out-Of-Pocket payment, OOP)지출의 비중은 ’18년 18.43% 에서 ’50년 14.31%로 4.1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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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선불 개인 지출의 비중은 8.54%에서 14.36%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자료: IHME